Unity를 이용해 만든 프로젝트
| 프로젝트 | 서비스명 | 장르, 분류 | 제작사 |
| 첫 번째 | OVERCOOKED | 코옵, 시뮬레이션 | 고스트 타운 게임스 |
| 두 번째 | 폴가이즈 | 멀티 플레이, 라스트 맨 스탠딩, 플랫폼 게임, 파티 게임, 배틀로얄 |
미디어토닉 |
| 세 번째 | 데이브 더 다이버 | 경영 시뮬레이션, 액션 어드벤처, ARPG | 민트로켓 |
| 네 번째 |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구조대 DX | RPG, 로그라이크 | 스파이크 춘소프트 |
| 다섯 번째 |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 MOBA(AOS) | 라이엇 게임즈 |
위 프로젝트들의 공통된 특징
중대형 게임이라는 점이 공통된 특징입니다.
대형 AAA게임이라기 보다는 중소형 스튜디오가 Unity를 선택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낸 사례가 많아 보입니다.
Unity의 강점
Unity의 강점은 빠른 개발 환경과 최소 퀄리티 보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리얼 엔진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퀄리티의 고점은 낮을 수 있으나, 퀄리티, 최적화, 개발 속도의 저점만큼은 유니티 엔진이 확실히 우위로 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멀티 플랫폼 개발 용이성이 최대 강점입니다. 비교적 저사양 기기, 모바일이나 콘솔에서도 상대적으로 잘 돌아갑니다. PC뿐만이 아니라 다른 기기에서의 플레이는 더 넓은 유저층을 공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Unity를 이용해 만들고 싶은 게임
제가 만들고 싶은 게임은 MMO 장르로, 멀티 플레이 환경과 대규모 전투 및 협업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하고자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과 팀을 이루어 경쟁하는 멀티 플레이 게임을 즐겨왔고, 이를 통해 협동과 전략, 실시간 전투의 재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MMO 장르에 대한 깊은 흥미로 이어졌습니다.
Unity의 멀티 플랫폼 지원, 강력한 네트워크 기능, 유연한 최적화 환경을 바탕으로, 수많은 유저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대규모 전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최적화하는 기술적 도전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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